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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탐방

강남역 초밥집 - 전영준 프로초밥 점심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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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용이 입니다.

최근에 강남역에 갔다가 점심메뉴를 고르던 중 초밥을 고르게 되었는데 괜찮은 곳이 있었어요ㅎ

친구와 점심을 먹어야해서 부담가지 않는 선에서 점심을 찾다가 찾게된 곳이에요.

주변에 회사도 많고 점심시간이라 사람도 꽉 차있더라고요.

제가 찾아간 곳은 강남역 9번 출구에서 가까운 전영준 프로초밥이에요.

 

마침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는 점심특선을 판매하고 있었어요.

초밥 10p와 우동or메밀이 나오는 메뉴이고 가격은 10,000원

초밥만 먹기엔 양이 안찰것 같았는데 마침 우동or메밀을 선택 할 수가 있어서 굉장히 끌렸네요.

 

그 외에도 전용준 프로초밥에는 세트메뉴들이 많았고 모듬초밥이나 스페셜 초밥도 준비가 되어 있었어요.

 

 

점심시간이라 매장에 자리가 없었는데 마침 친구와 둘이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있어서 앉았습니다.

테이블에 이렇게 덜어 먹을 수 있는 종지와 그릇이 있엇고 반찬하고 수저, 냅킨이 올려져 있었어요.

그리고 옆에는 메뉴판이 비치 되어 있어서 다른 메뉴를 고르실때는 보고 고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바로 앞에서 메뉴를 만들고 있는 걸 볼 수가 있어요.

싱싱하게 준비된 재료들로 주문이 들어가자마자 앞에서 초밥을 만들더라고요.

기다리는 동안 재미도 함께 볼 수 있었습니다. ^^

 

메뉴판이에요.

저는 점심특선으로 주문을 해서 메뉴판은 사진찍는 용도로만 찍었습니다.

 

 

간장도 먹을만큼 덜어줬습니다.

 

 

기본으로 샐러드가 나왔어요.

드레싱이 굉장히 맛있었어요.

이런 샐러드만 있으면 세끼 내내 먹을텐데 말이죠 ㅎㅎ

 

 

드디어 주문한 점심특선 초밥이 나왔어요.

초밥은 10p가 나왔고 저는 우동 or 메밀 중 메밀을 선택했어요.

참고로 메밀은 냉메밀로만 나온다고 합니다.

따뜻한거 드시고 싶으시면 우동을 드시면 될 것 같아요.

 

얼마 안있다가 바로 메밀도 나왔어요ㅎㅎ

양이 많지는 않지만 적당히 있었고 무엇보다 국물이 먹고 싶었는데 메밀 육수로 대체가 돼서 좋았습니다.

 

 

저는 와사비를 잘 안먹는 편인데 메밀에는 와사비를 조금 넣어서 섞어 먹으면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냉메밀을 먹을때는 와사비를 조금 덜어서 섞어 먹습니다.

 

어릴땐 초밥을 별로 안좋아해서 찾아먹지를 않았는데 요즘은 가끔씩 초밥 생각이 나서 찾아 먹으러 다니곤 해요.

두툼하지 않고 살 썰린 회가 밥 위에 올라가 있어서 그런지 굉장히 맛도 부드럽고 잘 넘어갔어요.

 

바로 앞에서 이렇게 회를 만드는걸 볼 수가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연어를 엄청 좋아하는데 연어회만 따로 또 먹고 싶네요ㅎㅎㅎ

 

숙성초밥의 명백을 잇다!

전영준 프로초밥만의 자신있는 어필도 쓰여 있네요.^^

원산지 표시도 되어 있어서 먹는 부위가 어디꺼인지 확인도 가능하고 관리도 잘 되어 있어서 정말 신선한 초밥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다 먹고 나올때도 사람이 계속 들어왔어요.

점심시간은 역시 다르더라고요.

 

전영준 프로초밥이라는 가게 이름이 곳곳에 붙여져 있었어요!

그만큼 프라이드가 있다는 증거겠죠?ㅎㅎ

에어컨도 가동이 되고 있어서 덥지도 않았고 시원한 곳에서 맛있는 초밥 친구와 잘 먹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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