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 (2)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1년 복날 (초복, 중복, 말복) 유래와 음식 안녕하세요. 2021년 복날은 언제일까요? 복날은 삼복이라고 불리며 크게 초복, 중복, 말복 이렇게 삼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첫번째 복날을 초복이라고 하고 두번째 복날을 중복, 세번째 복날을 말복이라고 합니다. ※2021년 복날 초복 7월 11일 중복 7월 21일 말복 8월 10일 초복은 하지로부터 세번째 경일 중복은 네번째 경일 말복은 입추로부터 첫번째 경일 입니다. 복날은 열흘 간격으로 오기 때문에 초복과 말복까지는 20일이 걸립니다. 해에 따라서는 중복과 말복 사이가 20일 간격이 되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월복이라고 합니다. 삼복이라고 불리우며 1년중 가장 더운 기간으로 '삼복더위' 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중국 속설에서 유래가 되었으며 현재 복날은 보양식을 먹으며 더위를 물리치거나 다른 병, .. 삼계탕 유래 및 복날의 유래 우리나라 여름에 꼭 빠질 수 없는 보양식 중 삼계탕이 있습니다. 여름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찾아먹는 보양식으로도 유명 합니다. 여름에는 복날이 있어서 가장 사람들이 많이 찾습니다. 초복, 중복, 말복 이렇게 세번이나 있어서 복날 중 꼭 한번은 누구나 하루쯤은 먹는 음식이죠. 이런 삼계탕과 복날의 유래는 어디서부터 시작됐을까요? 삼계탕의 유래는 16세기 경상남도 풍기 지방에서 인삼이 재배되면서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풍기하면 인삼으로 유명 합니다. 닭을 삶아 먹는 것을 즐겨했던 조상들이 인삼을 넣어 만들어 먹은 음식이 계삼탕 이었으나 현재는 인삼을 강조하기 위해 삼계탕이라는 이름이 되었다고 합니다. 삼계탕은 인삼의 효능이 뛰어나 닭고기와 어우러져 원기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하여 더위를 이겨내고..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