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요리정보

삼계탕 유래 및 복날의 유래

반응형

우리나라 여름에 꼭 빠질 수 없는 보양식 중 삼계탕이 있습니다.

여름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찾아먹는 보양식으로도 유명 합니다.

여름에는 복날이 있어서 가장 사람들이 많이 찾습니다.

초복, 중복, 말복 이렇게 세번이나 있어서 복날 중 꼭 한번은 누구나 하루쯤은 먹는 음식이죠.

이런 삼계탕과 복날의 유래는 어디서부터 시작됐을까요?

 

삼계탕의 유래는 16세기 경상남도 풍기 지방에서 인삼이 재배되면서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풍기하면 인삼으로 유명 합니다.

닭을 삶아 먹는 것을 즐겨했던 조상들이 인삼을 넣어 만들어 먹은 음식이 계삼탕 이었으나 현재는 인삼을 강조하기 위해 삼계탕이라는 이름이 되었다고 합니다.

 

삼계탕은 인삼의 효능이 뛰어나 닭고기와 어우러져 원기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하여 더위를 이겨내고 집중력을 강화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부작용도 조심해야겠죠?

몸에 열이 많거나 심혈관질환이 있는 분들은 잦은 섭취를 피해주셔야 합니다.

 

삼계탕을 먹는 복날의 유래는 어디서 온 말일까요?

복날이라는 말은 중국에서부터 전해졌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로 오면서 삼복더위라는 말이 붙여졌고 7~8월 절기 중 가장 더운 여름을 불리는 말이라고 합니다.

복날은 초복, 중복, 말복이 있으며 하지 이후에 초복부터 말복까지 더운 여름을 일컫는 말 입니다.

옛 조상들은 초복, 중복, 말복이 되면 더위를 이기려고 소고기를 먹거나 비싼 음식을 못먹는 백성들은 닭을 삶아 먹으며 주변에 있는 계곡이나 바다에서 더위를 이겨냈다고 합니다.

 

반응형

'요리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에어프라이어 통삼겹 쉽게 따라하기  (0) 2019.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