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생활 정보

식중독 증상

반응형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름철 건강관리에 필수인 식중독 증상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매년 식중독 증상이 나타나는 사람의 수는 4800만명이상 걸린다고 합니다.

특히 여름철 덥고 습한 날씨에는 음식에 균이 번지기 쉬워져 금방 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음식은 즉시 섭취하는 것이 좋지만 그러지 못할 사정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오랜 시간 음식을 상온에 두거나 하는 행동을 삼가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식중독 증상은 어떤 것들이 있으며 치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식중독 증상

식중독은 세균성 식중독이 대부분의 증상 입니다.

크게 독소형과 감염형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세균의 독소에 오염된 음식물을 섭취한 경우 잠복기가 1~6시간이며 세균을 섭취한 후 독소가 만들어지는 경우는 8~16시간이고 감염성 식중독인 경우 잠복기가 16시간 이상입니다.

그러한 증상으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이 크게 4가지가 있습니다.

 

1. 복통 : 위와 장을 자극하는 독소가 생성되어 복부 통증이 생기고 고통스러운 위장 염증을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주로 몸통 주위, 골반 위에서 통증이 느껴지게 됩니다.

 

2. 구토 : 소화기 증상에 문제가 있어서 구토를 하게 됩니다. 하부에 있는 경우 설사를 통해 독소를 배출하기도 합니다. 음식을 먹지 못하고 먹게 되더라도 전부 구토를 해서 밖으로 배출 시킵니다.

 

3. 고열 : 장염하고 비슷한 증상이기도 하지만 식중독은 복통과 고열, 오한까지 함께 일어나는 증상이 있습니다. 심각해지는 경우에 고열까지 나게 되는데 대부분은 복통과 구토 증상에서 멈추기도 합니다.

 

4. 두드러기 : 일반 두드러기와는 다르게 식중독 두드러기는 복통, 구토 증상이 같이 나타나게 됩니다. 여름철 피부에 두드러기가 나며 복통, 구토, 설사 등 몸이 아프게 되는 경우 바로 식중독 증상 의심을 하셔야 합니다.

 

식중독 치료 및 예방법

 

식중독 예방법은 음식물을 익혀 먹는 것이 기본적인 방법 입니다.

조리 된 음식은 실온에 두지 말아야 하며 한번 조리 된 음식은 꼭 재가열 후에 먹습니다.

조리시설 내 청결을 항상 유지하며 식기도구는 깨끗하게 씻고 잘 건조해주셔야 합니다.

특히 여름철 더욱 상하기 쉬운 생선, 육류 등은 냉동 혹은 냉장보관을 하셔야 하며 꺼낸 즉시 조리해 드셔야 합니다.

 

식중독 증상이 보이게 되면 즉시 치료를 하셔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1~2주 정도 증상이 계속 될 수도 있습니다.

치료 방법으로는 물을 많이 마셔 채내에 독소를 많이 배출 하셔야 합니다.

열이 계속되는 경우 의료기관에 방문해 항생제 투여나 약처방을 받아 복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름철 식중독 증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식중독은 여름이 아니더라도 언제든 걸릴 수 있으니 음식을 먹을때 항상 건강에 유의하여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반응형

'생활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휴수당 계산법  (0) 2021.08.04
모더나 심근염 증상  (0) 2021.08.03
MBTI 궁합 유형 확인하기  (0) 2021.08.01
코로나 19 백신 예약 방법!  (0) 2021.08.01
KT 고객센터 전화번호 (무료통화)  (0) 2021.07.30